그럴싸한 광고는 필요 없습니다
영업 위주로 돌아가는 대행사가 많습니다. 막상 성과 이야기를 하면 다른 이야기로 핑계를 대기 바쁩니다. 우리는 수년간 영업 없이, 성과만으로 성장했습니다.
About Us
키포인트(KEYPOINT)는 대 AX 전환기의 파트너입니다. 대표가 15년간 약 300개 브랜드의 성과를 숫자로 만들어 온 마케팅 경험 위에, GEO(생성형 검색 최적화)·상위노출·마케팅 자동화·AX 에이전트 구축으로 기업의 AI 전환을 실제 성과로 연결합니다.
Founder
최민영
주식회사 키포인트 대표
前 정글엠앤씨 대표이사 · 마케팅 15년
대표 최민영은 정글엠앤씨 대표이사 대표이사로 데일리호텔, CJ오쇼핑, 야놀자 등 약 300개 브랜드·기관의 마케팅을 이끌었습니다. 키포인트 홈페이지에 소개된 성과 사례 중 다수는 이 시기의 프로젝트입니다.
같은 기준으로 지금은 AI 검색 노출과 기업의 AI 업무 전환을 설계합니다.
Identity
숫자에 미친 광고쟁이들이 모여 있습니다. 영업보다 성과로 성장해 왔습니다.
영업 위주로 돌아가는 대행사가 많습니다. 막상 성과 이야기를 하면 다른 이야기로 핑계를 대기 바쁩니다. 우리는 수년간 영업 없이, 성과만으로 성장했습니다.
나쁜 매체는 없고, 우리 회사에 맞는 매체가 있을 뿐입니다. 한 매체를 잘 다루는 것과 매체를 이해하는 것은 다릅니다. 숫자 분석 없이 성과는 없습니다.
검색이 AI 답변으로, 업무가 AI 에이전트로 바뀌어도 판단 기준은 같습니다. 측정하고, 테스트하고, 효율이 확인된 곳에 집중합니다.
Client Satisfaction
95%
재계약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당월 효율이 좋지 않더라도 데이터와 인사이트로 많은 교훈을 얻으셨다고들 말씀하십니다.
한번 연을 맺은 광고주와는 오래 함께합니다. 지속적으로 테스트하고 분석하는 과정에서 미처 신경 쓰지 못했던 인사이트를 알아가며 광고주 스스로도 많이 성장했다고 하십니다.
Philosophy
광고는 특별한 마술이 아닙니다. 이미 답이 나와 있는 기술입니다. 다만 그 답을 찾는 과정에 시간이 걸릴 뿐입니다. 때론 쉽게, 때론 어렵게 찾았지만 우리는 언제나 그 답을 찾아 왔습니다. AI 검색과 AI 업무 전환도 같은 방식으로 답을 찾습니다.
History
前 정글엠앤씨
키포인트
Comp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