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ategy
트렌드는 돌아온다
뉴트로가 시작되던 시점에 88선수촌이 있었습니다. 처음 이곳에 갔을 때 들려오던 90년대 음악, 익숙하지만 지금은 낯선 인테리어, 그리고 파이팅 넘치는 직원들의 구호와 주문받는 모습이 아직도 잊히지 않습니다.
88선수촌 개업 초반에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집중했습니다. 본점 웨이팅이 기본 2시간이었고, 직영점을 3곳이나 낼 때까지도 웨이팅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프랜차이즈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시점에는 홈페이지부터 다시 제작해 제대로 된 동선을 만들고 효율을 끌어올렸습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과 이어진 여러 마케팅이 시너지를 내며 꾸준한 DB 확보와 문의를 이끌어 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