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ategy
엣지있는 원포인트 브랜딩
배민라이더스의 키 메시지는 ‘좋은 음식을 먹고 싶은 곳에서 먹는다’입니다. 다시 말하면 배달이 되지 않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배달을 가능하게 하는 서비스입니다. 지금은 꽤나 익숙한 서비스이지만 당시로서는 생소한 개념이었습니다.
이 서비스를 가장 돋보이게 마케팅하기 위해 20~30대가 선호하는 여러 장소 중 외국 음식문화가 발달했고 프랜차이즈가 적은 ‘이태원’을 선정하여 배민라이더스 첫 브랜딩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매체는 SNS를 활용하였고, 그에 맞는 소재를 개발하여 가성비 좋은 반응과 효율을 이끌어 냈습니다.

